おしらせ, きょうの1まい

TheKing本格的日本進出記事by毎経ドットコムMKスポーツ・シンヨンギョン記者和訳

https://m.entertain.naver.com/read?oid=410&aid=0000536500
[毎経ドットコムMKスポーツシンヨンギョン記者]

天才ミュージシャンのグループザ・キング(THE KING)が本格的に日本進出に始動をかけた。

歌と踊りはもちろん、各自作曲、作詞まで可能な万能グループザ・キング(THE KING)が日本国内の韓国エンターテイメントビジネス企業インタラクティブメディアミックス(以下「iMX」)と手を握って本格的日本の舞台に進出する。

THE KING はセジン、チェラン、ドンヒョク、スンジェ、バウル5人のメンバーで構成されたアイドルグループである。日本、タイ、台湾、ロシア、モンゴル、マレーシアなどアジア全域で活動し、グローバルな認知度を硬く固めている。

THE KING日本進出写真=エイコニック提供

これらペ・ヨンジュンをはじめ、イ・ジュンギ、イ・ミンホ、ソ・ジソプなど国内トップクラスのスターの日本進出を成功に導いた総合エンターテイメント事業者であるIMXと契約で日本国内アルバム発売とコンサート開催をはじめとする全体的なマネジメントとエージェントの役割を任せる。

ザ・キング(THE KING)の海外エージェントである(株)エイコーニックは、「グループキング(THE KING)の日本国内認知度が大きく上がるにつれて、日本国内の専門的なマネジメントが必要であると判断し、IMXと契約を締結することになった」と明らかにし、日本でさらに活発な活動を繰り広げる今後の歩みを期待させる。

一方、ザ・キング(THE KING)は25日、okususuオリジナルドラマ「私の道で芸能人をひろった」OST Part6の 2番目トラック「Knock Knock」を公開した。 12月初めには、エイコニックで製作したプロジェクトコラボレーションアルバムを発表する予定だ。 mkculture@mkcultur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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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] 천재 뮤지션 그룹 더 킹(THE KING)이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.

노래와 춤은 물론 각자 작곡, 작사까지 가능한 만능 그룹 더 킹(THE KING)이 일본 내 한국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기업인 인터랙티브미디어믹스(이하 ‘IMX’)와 손잡고 본격 일본 무대에 진출한다.

더 킹(THE KING)은 세진, 최랑, 동혁, 승재, 바울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이다. 일본, 태국, 대만, 러시아, 몽골,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며 글로벌한 인지도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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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킹(THE KING) 일본 진출 사진=에이코닉 제공

이들은 배용준을 비롯해 이준기, 이민호, 소지섭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자인 IMX와의 계약으로 일본 내 음반발매와 콘서트 개최를 비롯한 전반적인 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 역할을 맡긴다.

더 킹(THE KING)의 해외 에이전트인 (주)에이코닉은 “그룹 더 킹(THE KING)의 일본 내 인지도가 크게 올라감에 따라 일본 내 전문적인 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IMX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”고 밝혀 일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.

한편 더 킹(THE KING)은 지난 25일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‘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’ OST Part. 6 두 번째 트랙 ‘Knock Knock’을 공개했다. 12월 초에는 에이코닉에서 제작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. mkculture@mkcultur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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